도구별 실전 가이드 · 공식 정보 확인 2026-08-20
krita-ai-diffusion 사용법: 무료로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캔버스의 선택 영역을 프롬프트로 인페인트하고 바깥 영역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Krita 안에서 쓰는 생성형 이미지 플러그인입니다. krita-ai-diffusion의 첫 실전 과제는 “캐릭터 그림의 손 부분만 선택해 나머지 화풍을 유지하며 고치기”이며, 이 흐름을 직접 통제할 사람에게 맞습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레이어가 보존된 Krita 파일과 손 영역 마스크·짧은 수정 지시” 같은 입력으로 krita-ai-diffusion의 핵심 기능을 시험하려는 사람
- 선택 밖 픽셀이 바뀌지 않고 선 굵기와 빛 방향이 이어지는지 기준으로 krita-ai-diffusion 결과를 직접 검수할 수 있는 경우
- Extension 환경에서 GPL-3.0 코드를 직접 설치·관리하려는 작업
이럴 때는 멈추세요
- Krita 안에서 쓰는 생성형 이미지 플러그인 설치·모델 준비·업데이트를 관리하지 않고 즉시 완성된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
- 다음 위험을 사람이 확인할 수 없는 작업: 연결한 생성 백엔드·모델 버전 불일치와 마스크 경계의 반복 무늬·형태 왜곡.
처음 해볼 작업 3가지
손 레이어와 보호 영역을 분리한다
캐릭터 전체 화풍을 건드리지 않는 수정 경계가 생긴다.
화풍을 유지해 인페인트한다
선 굵기와 광원 방향이 이어지는 손 후보가 나온다.
경계만 다시 다듬는다
선택 밖 변화 없이 캔버스에 합쳐진 수정본이 완성된다.
무료 조건과 주의점
GPL-3.0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횟수 제한 없이 실행 가능. 연결한 모델 API·서버·GPU 비용은 별도
GPL-3.0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횟수 제한 없이 실행 가능. 연결한 모델 API·서버·GPU 비용은 별도
GPL-3.0 라이선스의 고지·소스 공개·동일 라이선스 등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연결한 생성 백엔드·모델 버전 불일치와 마스크 경계의 반복 무늬·형태 왜곡.
직접 대안과 비교
- InvokeAI — 마스크 기반 인페인트와 캔버스 아웃페인트를 지원하므로, 레이어 편집이 필수는 아닐 때 캐릭터 손 영역만 고치는 같은 생성 편집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