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별 실전 가이드 · 공식 정보 확인 2026-08-20
subtitler 사용법: 무료로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브라우저 기기에서 음성을 전사하고 자막을 렌더링하는 온디바이스 웹 앱이다. subtitler의 첫 실전 과제는 “짧은 음성 파일을 올려 자막 초안을 만든다”이며, 이 흐름을 직접 통제할 사람에게 맞습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2분짜리 인터뷰 오디오를 타임코드가 있는 자막으로 변환” 같은 입력으로 subtitler의 핵심 기능을 시험하려는 사람
- 전체 발화가 시간순으로 포함되고 내보낸 자막이 원 오디오와 맞는지 재생해 본다. 기준으로 subtitler 결과를 직접 검수할 수 있는 경우
- Web 환경에서 BSD-3-Clause 코드를 직접 설치·관리하려는 작업
이럴 때는 멈추세요
- 웹 앱 설치·모델 준비·업데이트를 관리하지 않고 즉시 완성된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
- 다음 위험을 사람이 확인할 수 없는 작업: 긴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를 소진해 작업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중간 결과 보존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처음 해볼 작업 3가지
브라우저에서 2분 오디오를 전사한다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타임코드가 붙은 자막 초안이 나온다.
자막 큐를 발화 경계에 맞춘다
읽기 좋은 길이의 subtitles가 음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긴 파일 실패 뒤 중간 결과를 보존한다
브라우저 메모리가 부족해도 이미 만든 자막을 잃지 않는 작업 방법이 확인된다.
무료 조건과 주의점
BSD-3-Clause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로컬 실행 횟수 제한 없음. 모델 다운로드와 GPU·전기 비용은 사용자 부담
BSD-3-Clause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로컬 실행 횟수 제한 없음. 모델 다운로드와 GPU·전기 비용은 사용자 부담
BSD-3-Clause 저장소 코드는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모델 가중치·입력 자료·생성물·번들 자산의 권리는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긴 파일은 브라우저 메모리를 소진해 작업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중간 결과 보존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직접 대안과 비교
- whisper-website — Whisper Website도 브라우저에서 오디오 파일을 전사해 타임코드가 있는 자막을 내보낼 수 있다.
- Whisper-WebUI — Whisper-WebUI는 같은 2분 오디오를 Whisper로 처리해 전사문과 자막 파일을 생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