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별 실전 가이드 · 공식 정보 확인 2026-08-20
video-subtitle-extractor 사용법: 무료로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영상에 박힌 하드 자막 영역을 딥러닝으로 탐지·OCR해 SRT 파일로 추출한다. video-subtitle-extractor의 첫 실전 과제는 “자막 위치가 일정한 짧은 영상에서 SRT를 만든다”이며, 이 흐름을 직접 통제할 사람에게 맞습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중앙 하단에 중국어 자막이 있는 2분 MP4” 같은 입력으로 video-subtitle-extractor의 핵심 기능을 시험하려는 사람
- 첫·중간·마지막 구간을 재생해 문장·타임코드가 영상 자막과 맞고 중복 줄이 없는지 확인한다. 기준으로 video-subtitle-extractor 결과를 직접 검수할 수 있는 경우
- Self-hosted·Web 환경에서 Apache-2.0 코드를 직접 설치·관리하려는 작업
이럴 때는 멈추세요
- 셀프호스트 웹 앱 설치·모델 준비·업데이트를 관리하지 않고 즉시 완성된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
- 다음 위험을 사람이 확인할 수 없는 작업: 장면 속 간판이나 로고를 자막으로 오인하면 허위 문장이 SRT에 섞일 수 있다.
처음 해볼 작업 3가지
중앙 하단 hardsub를 SRT로 추출
2분 MP4의 화면 자막만 찾아 문장과 타임코드가 있는 로컬 SRT를 만든다.
자막 영역을 좁혀 오탐 줄이기
같은 영상에서 탐지 영역만 조정해 간판과 로고가 SRT에 섞이는지 비교한다.
인식 실패 구간만 재처리
전체 영상을 반복하지 않고 흐린 자막과 장면 전환 구간만 따로 확인한다.
무료 조건과 주의점
Apache-2.0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횟수 제한 없이 실행 가능. 연결한 모델 API·서버·GPU 비용은 별도
Apache-2.0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횟수 제한 없이 실행 가능. 연결한 모델 API·서버·GPU 비용은 별도
Apache-2.0 저장소 코드는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모델 가중치·입력 자료·생성물·번들 자산의 권리는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장면 속 간판이나 로고를 자막으로 오인하면 허위 문장이 SRT에 섞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