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별 실전 가이드 · 공식 정보 확인 2026-08-17
TurboScribe 사용법: 무료로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긴 음성과 영상 파일을 텍스트와 자막으로 바꿔야 할 때 단순하고 실용적인 전사 도구입니다.
이럴 때 맞습니다
- 인터뷰나 강의 녹음을 텍스트로 남겨야 하는 작업
- 자막 파일이 함께 필요한 영상
- 여러 언어의 음성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
이럴 때는 멈추세요
- 마감이 촉박해 즉시 결과가 필요한 작업
- 하루 파일 수와 길이 제한을 크게 넘는 처리
처음 해볼 작업 3가지
30분 이하로 잘라 올리기
파일 길이 제한에 맞춰 실패를 줄입니다.
언어와 화자 먼저 확인
전체를 처리하기 전에 설정을 맞춥니다.
필요한 구간만 자막으로
전체를 내보내지 않고 쓸 부분만 씁니다.
무료 조건과 주의점
하루 3개 파일, 파일당 최대 30분까지 무료 전사하며 무료 작업은 우선순위가 낮음
무료는 하루 파일 수와 파일당 길이가 제한되고 처리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마감이 있는 작업은 대기 시간을 감안해 여유를 두세요.
타인의 음성을 업로드할 때는 녹음 동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대안과 비교
- Buzz — Whisper를 내 컴퓨터에서 실행해 녹음·영상의 전사·번역·자막 파일을 만드는 앱이에요.
- 다글로 — 녹음·파일·유튜브를 한국어로 전사하고 검색·요약·질문까지 이어 주는 국내 기록 AI예요.